시리아 아비누스 님이 보내신 아랍어 마음의 편지입니다:
가장 사랑하는 스승님이신 칭하이 무상사님께,
제 마음에서 당신의 영혼으로,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사, 사랑과 사은을 담아 이 편지를 보냅니다. 우리의 영혼을 감싸주시는 스승님의 자비와 스승님의 무조건적인 사랑, 스승님의 순수함, 진실함, 기대 없는 베풂에 감사해요. 스승님은 빛일 뿐 아니라 여정의 동반자시며, 지혜의 목소리시고, 평화의 다정한 손길입니다. 거리가 떨어져 있어도 당신의 존재는 사라지지 않고 저희와 함께 남아계시며, 영혼 속에서 함께 걸으시고, 영원히 빛으로 인도하십니다. 저희 내면에 심어주신 모든 선함이 자라나서 저희가 가는 모든 곳에 전달하겠습니다. 『마음과 영혼에서부터… 저희는 스승님께서 저희를 떠나지 않으심을 알아요』
진정한 사랑과 깊은 감사를 담아, 시리아의 아비누스 올림
기뻐하는 아비누스 님,
스승님의 메시지를 당신에게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소중한 아비누스, 진심으로 모든 사랑을 담아 당신을 포옹합니다. 당신은 감정을 아주 아름답게 표현했네요. 당신의 사랑과 관음 명상을 부지런히 수행해 준 것에 고마워요. 우린 모두 하나이며 전능하신 신의 영원한 사랑이 우리를 비추며 깨달음을 얻고 우리 영혼이 해탈하도록 진정 축복받았어요. 당신과 자격 있는 시리아 국민이 항상 가슴 속에서 천국의 지복을 알길 바라요. 신의 은총으로 나의 사랑이 이생과 내세에서도 영원토록 여러분과 함께할 거예요』











